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정치 분야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무너진 국가시스템, 불공정 정부'를 주제로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무능과 국정 파탄을 지적하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발제자들은 윤석열 정부가 강조한 '공정'과 '자유'가 훼손되었으며, 한국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야당과의 불통, 이태원 참사 책임 회피, 검찰 편중 인사, 표현의 자유 억압 등을 문제점으로 제기했습니다. 민주당에는 책임 있는 대안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