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사회분야의 총체적 무능과 국정파탄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연속 토론회 중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무너진 복지, 거꾸로 사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건의료, 노동, 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며 재정계획 없는 필수의료 대책, 편향적 노동개악,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 등을 지적했다. 민주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부의 난맥상을 짚고 정책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