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2026년 이재명 정부 첫 예산의 5가지 성과와 의미' 정책브리핑을 통해 새 정부의 첫 예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총 728조 원 규모의 확장재정으로 편성된 이 예산은 경제성장률 반등, 미래경쟁력 강화, 모두를 위한 성장, 세입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특히 R&D 예산 20% 증액과 법인세율 인상 등을 통한 세입기반 마련이 강조되었으며, 헌법상 법정시한을 5년 만에 준수하고 여야 합의로 처리된 점이 정치적 성과로 높이 평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