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과 이강일 의원실은 이주노동자 100만 시대를 맞아 이주노동자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 비수도권 지역의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와 이주민의 상생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과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강일 의원은 인권 보호, 고용허가제 유연성 강화, 사회통합 지원을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안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단기적 인력 정책을 넘어 장기적이고 포용적인 이주노동자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입법 및 제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