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7월 26일 '가계부채 위험성 진단 및 정책대안'을 주제로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두 번째 연속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웅래 원장은 정부의 가계부채 해결 계획 부재를 지적하며 단기 및 중장기 로드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발제자 이광수 수석연구위원은 전세가격 하락을 가장 큰 리스크로 진단하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을 촉구했고, 신동화 선임간사는 코로나19 시기 재정당국의 보수적 운용과 현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 정책 재검토 및 취약계층 채무조정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가계부채 문제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